그는 스타 강사로 인기를 끌었던 시기에도 빚을 갚느라 바빴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스타 영어강사로 인기를 끌었던 문씨가 출연해 이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실내에서 요리를 준비하면서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주방에서 나는 연기를 포함해 어떤 연기라도 직접 맡으면 위험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문씨는"숨 쉬기가 힘들다는 걸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데, 숨 쉬기가 힘들어보면 다 배부른 소리"라며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했다. 문씨는"90년대 초반에 모교인 연세대 앞에 학원을 차렸는데 학원이 잘 됐다. 학생이 1300명까지 됐다. 40억원이었다. 이렇게 재벌이 되나 생각했다"라며"요즘 말로 '영끌'을 해서 반 층이던 학원을 한 층으로 늘리고, 3층으로 늘렸다. 그러다가 IMF가 와서 싹 망했다. 빌리고 갚는 악순환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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