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1초 만에 좌절한 도둑…'돈값하네' 이 장치 덕분 SBS뉴스
첫 번째 검색어는 '1초 만에 좌절한 도둑'입니다.주인이 두 대를 꺼내 보여주자 이리저리 폰을 살펴보던 남성은 갑자기 스마트폰을 들고 문으로 도망칩니다."지금 뭐 하는 거냐"는 주인의 물음에는"가게 밖에 있는 친구가 시켰다"고 말했다는데요.남성이 훔치려던 스마트폰 두 대 값이 256만 원 정도였다는데, 주인은"잠금장치가 돈 값을 했다"고 말했다네요.누리꾼들은"주인의 철저한 준비성이 피해를 막았네요.
도둑이 흉기를 갖고 있지 않아 다행입니다.","아무리 도둑이라도 창피함은 느꼈겠지? 제발 떳떳하게 살길!"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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