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계좌 활용됐다 해서 주가 조작 가담 아냐' SBS뉴스
대통령실은 오늘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계좌가 활용됐다고 해서 주가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의혹을 재차 부인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 오전 '더불어민주당이 판결문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정치 공세용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있어 사실관계를 바로 잡습니다'라는 제목의 대변인실 명의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판결문 중 범죄일람표에 김건희 여사가 48회 등장한다며 마치 범죄에 관여한 듯이 거짓 해석을 하고 있으나, 48회 모두 '권오수 매수 유도군'으로 분류돼 있고 차명 계좌가 전혀 아니다"라며"'권오수 매수 유도군'이란 표현은 권 대표와 피고인들이 주변에 매수를 권유해 거래했다는 뜻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대통령실은 또"일부 언론은 2차 주가 조작 기간에 48회나 거래했다고 부풀리고 있으나, 매매 내역을 보면 2010년 10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기간에 단 5일간 매도하고 3일간 매수한 것이 전부"라며"아무리 부풀려도 '3일 매수'를 주가 조작 관여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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