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北열병식에 '당국서 움직임 열심히 주시'
북한, '건군절 75주년' 야간열병식 개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정아란 이동환 기자=대통령실은 9일 북한이 인민군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신형 고체연료 기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공개하는 등 무력을 과시한 데 대해"당국에서 열심히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김주애 후계자설'을 두고서는"정보 사항"이라며 말을 아꼈다.정부가 조만간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풀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규제를 해야 할 때는 합당한 기준에 따라 규제하는 것이고, 풀어야 할 때는 기준에 맞으면 풀 수 있는 것"이라며"한·중 두 나라에서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미국이 중국의 정찰 풍선 문제와 관련해 동맹 및 파트너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선"특별히 말씀드릴 게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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