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곽민서 기자=대통령실은 27일 내년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이 역대 최대인 24조8천억원 규모로 편성된 ...
홍해인 기자=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2025년도 연구개발 재원 배분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6.27 [email protected]
박상욱 과학기술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내년도 정부 총예산 증가율은 4% 선으로 예측되는데, R&D 예산은 올해 21조9천억원 대비 13.2% 늘어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비자발적 실직은 연구비의 문제도 있지만, 이공계 전문 진로에서는 포스트닥 등의 형태로 불안정한 신분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가 있다"며"내년도 R&D 예산이 대폭 증액되기 때문에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의협 해산도 가능' 대통령·정부 강경... 난감한 여당강경 드라이브에 여당 운신의 폭 좁아져... 구체적인 대안 제시 못하고 "최선 다하겠다"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화성 공장화재 현장 달려간 김동연 '인명구조에 최선 다해 달라'일차전지 제조 업체 화재.... 경기도에 종합지원체계 구축, 부상자 치료, 2차 피해 예방 등 지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래세대 부담 키우는 전국민 지원금 반대”...서울대 경제학도 97% 응답매경·서울대 경제학부 공동 조사 野, 최대 35만원 지원금 법안에 물가 악화에 내수개선 효과 미미 64% “韓 경제 기적 이미 끝났다” R&D 예산 확충 등 발전 방향 제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동연 “중앙정부 R&D 예산 20% 삭감, 경기도는 46% 늘렸다”김동연 경기도지사 15일 시흥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린 ‘2024 경기 미래모빌리티 페스타’ 참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D 예산, 1년 만에 ‘원상 복구’…과학계 “일단 환영”내년 정부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이 올해보다 13% 늘어나 삭감 전 수준으로 복구됐다.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이 “나눠먹기식 R&D는 제로베이스(원점)에서 재검토할 필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내년 주요 R&D 예산 24조8천억원…2년 만에 제자리 회귀(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정부가 내년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을 24조8천억원 규모로 책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