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백골화된 영아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친모를 긴급체포하고 수사에 나섰다. 4일 대전 서부...
4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3시40분쯤 서구 괴정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백골 영아 사체를 발견했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았다.숨진 영아는 출생 등록이 되지 않았으며, 사망 후 4년 가량이 지나 이미 백골화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경찰 관계자는 “경찰 조사에서 A씨는 2019년 9월 영아를 출산했고, 출생 후 4~5일 만에 사망했다고 진술했다”라며 “사망 직후 시신을 캐리어에 보관했고, 2021년 9월에는 시신을 놓고 주거지를 이탈했다고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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