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최근 4년간 집을 두 채 이상 구매한 다주택자가 전...
수도권에서만 무려 790채가 넘는 주택을 사들인 사람도 있었는데 투기성 구매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국토교통부가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에 주택을 두 채 이상 구매한 다주택자는 모두 15만 천여 명.인천에서만 460채가 넘는 주택을 샀고, 서울과 경기에서도 100여 채를 싹쓸이했습니다.이들이 가진 주택만 전국에 3,900여 채에 달합니다.[고종완 /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 인천은 수도권 중에서 집값 수준이 가장 낮고 연립 다세대 빌라는 집값과 전셋값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 여건을 갖춰서 투기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평균 매매가액은 1억 3,000만 원 수준입니다.주택 구매 자금을 자체적으로 조달하기 힘든 만큼 불법 거래나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대목입니다.
[장철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미성년자 거래에 대해선 모든 거래에 대한 자금 조달 계획을 제출하게 한다든지 시스템과 제도 개선을 통해서 완전하게 정상적인 거래가 아닌 거래는 모두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합니다.]영상편집 : 박정란[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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