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이를 위협받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일본산 수산물 쓰던 식당들은 업종을 바꾸는 것까지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손님들이..
손님들이 원산지를 물어보는 일이 크게 늘었고, 대부분 일본산인 생태탕은 벌써부터 안 팔리는 게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공다솜 기자가 이야기 들어봤습니다.[유병식/매운탕집 사장 : 원자력 사태 나고 나서부터 생대구를 같이 하게 됐어요. 왜냐하면 생대구는 국내산이기 때문에.
]'일본산 수산물'이란 인식이 강하다 보니 이번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판매량이 뚝 떨어졌습니다.또다른 찌갯집은 아예 생태찌개 메뉴를 없애는 대신 대구탕을 팔기로 했습니다.정부는 수산물 소비 위축을 막기 위해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할인 판매를 지원한단 계획이지만, 식당을 비롯한 자영업자 피해 대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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