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결국 '반포 아파트 팔겠다'…일부 참모 반발 SBS뉴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송구스럽다고 사과도 했는데 앞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엄격히 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그러면서 자신은 서울 반포가 아닌 청주 아파트를 팔겠다고 했는데 서울에는 가족이 거주하고 있지만 청주는 비어 있다는 이유를 댔습니다.
이에 대해 통합당 김현아 비상대책위원은 반포를 먼저, 청주를 나중에 팔면 양도소득세가 4억 원쯤 되지만 노 실장처럼 반대로 하면 양도세는 5천만 원으로 줄어든다며 또 다른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매각 의사를 밝히거나 이미 매각 절차에 들어간 참모도 있지만, 분양권 소유에 따른 전매제한 등의 이유로 이달 내 매각은 어렵다는 참모도 있습니다.청와대 다주택 참모들 가운데 김조원 민정수석은 서울 강남에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갖고 있어서 총리의 권고까지 더해진 지금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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