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고강도 대책'…단기비자 중단 SBS뉴스
내일부터 중국에서 항공편이나 배편으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코로나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정부는 그제 발표한 방역대책에 따라 내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에 대해 이런 내용의 방역 조치를 취합니다.내국인이나 장기 체류 외국인은 입국 1일 이내에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한 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대기를 해야 합니다.항공기 탑승 시에는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큐코드에 국내 주소지와 연락처를 등록해야 합니다.중국 여객선은 현재 전국 36개 항구에서 입항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일부터는 중국에서 국내에 오는 항공기에 탑승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 48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제출이 의무화됩니다.정부는 내일부터 이달 말까지 중국 내 공관을 통한 단기 비자 발급도 제한합니다.정부는 중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출입국 방역을 완화하자 확진자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이런 방역 강화 조처에 나섰습니다.중국 내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새로운 변이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어 방역 당국은 중국에서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에 대해 전장유전체 분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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