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유치원생 '0교시 수업'?... '유아 학대정책' 지적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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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유치원생 '0교시 수업'?... '유아 학대정책' 지적 나와 교육부 유치원_0교시 윤근혁 기자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노동개악 정책 맞춘 교육개악"

이어 유치원교사노조는"별도의 쉬는 시간도 없는 유치원의 특성상, 이른 아침 8시에 시작하여 연이은 300분간의 교육과정 수업은 유아들에게는 신체적, 정서적 학대"라면서"본 계획은 정부의 노동개악에 맞춰 아동과 양육자를 분리하려는 교육개악 통보"라고 비판했다.윤지혜 유치원교사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에"0교시 수업은 초중고의 경우 학생들의 건강 우려로 이미 10여 년 전 폐지된 것"이라면서"이런 '0교시 수업'을 유아들에게 도입하려는 것은 심각한 일이다. 아침 8시 수업이 가능하려면 유치원생들은 오전 7시 30분쯤까지는 등원해야 하는 데, 이것은 악순환만 일으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0일 내놓은 제3차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에서"희망유치원 대상 교육과정 시작 시간을 9시→8시로 2024년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년까지 3년간 0교시 수업을 시범운영한 뒤 2017년부터 확대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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