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빠도 착해도 빵빵 터진다…진선규의 첫 단독 주연작 SBS뉴스
김광현 기자가 만났습니다.[진선규/2017년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 여기 오는 것만으로 너무 떨려서 청심환 먹고 왔는데 이거 받을 줄 알았으면 하나 더 먹었어야 되는데.][진선규/배우 : 제가 일상에서 할 수 없는 그런 악역, 빌런 역할을 할 때 좀 더 제가 재밌어 하는 것 같아요.
]88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주위의 비난 속에 링을 떠나게 되고 체육교사가 된 박시헌 선수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영화의 배경인 경남 진해가 실제 그의 고향이고 어릴 적 꿈도 체육교사여서 꼭 자신의 이야기 같았다는 진선규 배우.[진선규/2017년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 저는 참 부족한 게 많은 배우고, 또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기도 한데… 좋은 동료들, 내가 없는 다른 능력을 가진 동료들 하고 같이 타서 같이 좋은 방향으로 노를 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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