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은행의 김정은이 여자프로농구(WKBL) 경기에서 리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하며, 팀의 사상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부천 하나은행 김정은 이 2일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안방 경기에서 리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깬 뒤 심판에게 공을 받아들고 있다. WKBL 제공
김정은이 2일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안방 경기에서 리그 통산 최다 득점을 갈아치우고 고대하던 순간을 맞았다. 전날까지 8139점으로 기록 경신에 2점을 남겨뒀었는데, 경기 시작 25초 만에 2점 슛을 성공하는 등 이날 8득점을 올리며 이 부문 1위 정선민 전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을 넘어섰다. 이날 경기 포함, 통산 8147득점. 정선민은 1993년 데뷔해 2011~2012시즌까지 총 415경기를 뛰며 8140득점을 남기고 은퇴했다. 부천 하나은행 김정은이 2일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안방 경기에서 리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깨는 슛을 날리고 있다.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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