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6·1 지방선거 출마 선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직을 내려놓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오늘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유승민 전 의원 등과 경쟁하게 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선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에 대한 경기지사 경쟁 주자들의 견제가 이어지고 있고, 송영길 전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직을 내려놓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오늘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유승민 전 의원 등과 경쟁하게 됐습니다.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성호 기자!네. 김은혜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어제 당선인 대변인으로서 마지막 브리핑에서도 출마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SNS를 통해 당일에야 출마 결심을 알렸습니다.[김은혜 / 국민의힘 의원 :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는 이재명의 시대를 지속하느냐, 극복하느냐를 묻는 선거입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민주당 정권이 경기도에서 권력을 연장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묻는 선거입니다. 우리의 답은 명확합니다. 민주당을 멈춰야 합니다.]대장동이 있는 경기도 분당을 지역구로 둔 데다 대선 기간 '이재명 저격수'로 인지도를 높인 만큼 국민의힘은 대선주자급인 유 전 의원과 경선 흥행몰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선 기간 86그룹 용퇴론을 언급하고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송 전 대표의 출마는 민주당 전체를 오만과 내로남불의 나락으로 떨어뜨려 지방선거 참패로 이어질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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