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1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다. 부상 후유증에서 벗어난 고진영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유해란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에 자리매김했다. 패티 타와나타킷(태국)은 고진영과 함께 공동 2위로 출발했고 올 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손꼽히는 다케다 리오(일본)는 2언더파 70타로 유해란과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골퍼 김아림 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개막전 1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2년 동안 각종 투어 대회 우승자 32명이 출전해 컷 탈락 없이 순위를 가리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김아림은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첫 출전이던 2022년에는 나흘 내내 단 한 번도 60대 타수를 기록하지 못 하고 2라운드 당시 2언더파 70타가 최저타였던 김아림은 3년 만의 복귀 무대에서는 펄펄 날았다. 단 하나의 보기도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으며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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