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골프장에서 검거…관광객처럼 행동 '잡히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일반적인 생활 영위' '호화로운 생활 대신 일상적인 모습 보였다' '김 전 회장, 검거 전 ’이재명 모른다’고 말해'
김 전 회장은 일반인처럼 행동하며 현지에서 은신 생활을 이어온 거로 파악됐는데요.골프장 곳곳에서 한국어만 들려올 정도로 한국 관광객이 정말 많았는데요.김 전 회장이 수많은 관광객 중 한 명처럼 다녀서인지 직원들은 김 전 회장을 둘러싼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태국 경찰 역시 김 전 회장 일행이 잡히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도피 중에도 방콕 중심부에서 일반인처럼 일상을 누렸다고 말했습니다.
[A 씨 / 전 재태국한인회장 : 생일파티 했다는데 술집도 한 번 가봐라, 그 술집이 한국 술집 조그마한 거 노래방 같은 거다. 진짜 싼 축에 들어가는 골프장입니다. 근데 그걸 호화 골프장이라고 얘기하고….]김 전 회장에게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물어보니 '전혀 알지 못하고 이재명 대표를 만난 적도 없다'고 했다는 겁니다.한국대사관에서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은 김 전 회장은 오는 17일 아침 8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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