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불미스러운 잡음 송구…총선 장애요인 되면 엄정 문책'
김연정 박형빈 기자=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6일 최근 논란을 빚은 당 지도부의 잇따른 망언·실언에 사과하면서 총선 승리에 장애 요인이 되면 책임을 묻겠다고 공개 경고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최근 불미스러운 잡음으로 인해 우리 당의 개혁 의지가 퇴색되고 있는 것 같아 당 대표로서 국민과 당원들께 송구스럽고 매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4.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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