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지사, 5월부터 영국 등 유럽 돌며 '사회 통합' 연구 김경수_전_지사 김경수와미소천사 봉하마을 윤성효 기자
김 전 지사는 지난 18일 봉하마을에서 가진 지지자 모임에서도 이를 언급한데 이어 19일 기자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전했다.
김 전 지사는"'사회 갈등 해결'과 관련해 책을 많이 읽었지만, 공부를 더 하고 싶고 특히 해외 사례를 공부하고 싶다"라며"유럽에 관심이 높고, 독일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사회 갈등 해결을 어떻게 하고 있는 지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고 밝혔다.김 전 지사 부부는 지난 2월 6일 김해장유에서 지역 소속 지지자들과 영화 관람을 하기도 했고, 이날 봉하마을 모임은 당시 모임에 함께 하지 못했던 다른 지역 지지자들을 위해 가진 자리였다.이 자리에 함께한 한상현 경남도의원에 따르면, 김 전 지사는"수감 기간 처음 두세 달은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이후 생활은 잘 버틸 수 있었다"라며"하지만 저보다는 지켜보는 가족들이 매우 힘들어했다"라며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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