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로 오인해 총을 쐈다고 진술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았습니다.\r택시기사 멧돼지 엽총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부는 2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전문 엽사 A씨에게 금고 1년4개월을 선고했다. 금고형은 징역형처럼 교도소에 복역하되 노역을 하지 않는다.B씨는 탄환 2개가 오른쪽 팔과 복부에 박힌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고 후 약 5시간만인 다음 날 오전 12시52분쯤 숨졌다.1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19일A씨에게 금고 1년8개월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사고 장소는 인근 차량이 빈번히 통행하는 도로에 접한 부분으로 야간에도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며 “수렵업무를 오랜 기간 종사한 피고에게 주의의무가 있고 유족도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기사 어때요 이해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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