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EO 58% '올해 경제 긍정적'… 韓기업인만 자신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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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 105개국 4701명 설문韓 49%만 '경제 좋아질것'글로벌 평균에 크게 뒤처져'생성형 AI로 수익성 개선'글로벌 34%...韓 6% 불과

글로벌 34%...韓 6% 불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 10명 중 6명이 향후 1년간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PwC는 105개국 4701명의 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58%가 향후 12개월 세계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해 2년 전 18%에 불과했던 긍정적 응답 비율에 비해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한국 CEO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은 한국 CEO는 49%로, 글로벌 평균에 못 미쳤다. 반면 세계 경제가 악화될 것으로 보는 응답은 40%로 글로벌 평균의 두 배 가까운 수준이었다. PwC 관계자는"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확대되고 있지만, 한국 CEO는 경제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큰 편"이라며"CEO들은 자사가 미래에 속하게 될 산업 생태계를 구체적으로 그려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한국 CEO들의 응답은 이와 큰 차이를 보였다.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답한 한국 CEO는 각각 11%, 6%에 불과했다. AI 도입 이후 직원 수가 증가했다고 답한 비율도 글로벌 CEO 평균이 17%인 데 반해, 한국 CEO는 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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