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해당 소독제가 위험해 보이니 뿌리지는 말고 바르라고 권고를 했습니다. 권고, 금지와 권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
환경부는 해당 소독제가 위험해 보이니 뿌리지는 말고 바르라고 권고를 했습니다. 권고, 금지와 권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권고에 그쳤기 때문에 특히 절대 뿌려서는 안되는 요양병원 같은 곳에서도 여전히 해당 소독제를 분무 형태로 뿌려서 소독해왔습니다.4급 암모늄 성분의 소독제를 지금도 병실 등에 분사 형태로 쓰고 있다고 돼있습니다.
방역할 때 이불을 덮으라는 설명도 합니다.[전혜영/방역업체 대표 : 환경부에서 얘기하는 거라고 하면, 환자를 다 들어내고 방역하고 3~4시간 있다가 환기하고 환자를 다시 다 병실로 모셔야 하는데…][박은정/경희대 의과대학 교수 : 노인분들의 경우에는 어떤 면역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기 때문에 폐에 손상이 됐을 때 질병을 일으킬 확률이 훨씬 더 빨라지고 더 심해질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학대 공범들' 가족신상 탈탈 턴 허위 글 게시 30대 유죄 | 연합뉴스(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고양이 학대범 가족들'이라는 허위의 글과 함께 개인 신상은 물론 얼굴까지 그대로 노출된 가족사진을 SNS에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법적 근거도 없이 ‘불법집회 시 앞으로 집회 금지’라는 경찰청장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먹는 낙태약' 금지 재판 2라운드…1심 판결 뒤집힐까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미국에서 널리 쓰이는 경구용 임신중절약(낙태약)에 대한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취소하라는 1심 판결에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요양병원서 사망한 80대 환자 부검하니 목 졸림 소견…경찰 수사요양병원 병실에서 사망한 80대 환자의 몸을 부검한 결과 목 졸림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경기 의왕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달 7일 오전 5시쯤 경기 의왕시의 한 요양병원 간호조무사가 바닥에 쓰러져있는 환자 A 씨를 발견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700년 전 고려 금성대왕 신앙, 구파발 금성당제로 이어지다700년 전 고려 금성대왕 신앙, 구파발 금성당제로 이어지다 금성대왕 금성당제 은평시민신문 박은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셋집 경매로 넘어가도 체납세보다 전세금 먼저 변제한다전세사기 피해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정부는 세입자가 거주하는 집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가도 해당 주택에 부과된 세금보다 세입자 전세금을 먼저 변제하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