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 후 2년 동안 길러온 머리카락을 소아암 어린이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의 말을 빌린 연합뉴스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 대학 건축공학전공 4학년 재학 중인 김한샘 학생은 지난달 말 머리카락 25cm가량을 '어머나 운동본부'에 기증했다.
김 군은 입대 전 강원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선배로부터 머리카락을 기증하면 항암치료 중 탈모 증상 등으로 모자와 가발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기증을 마음먹었다. 이에 김 군은 “주위에 더 좋은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많다. 저의 작은 행동이 어린 나이에 병마와 싸우며 힘든 과정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우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소중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군 전역 후 2년간 머리카락 기른 대학생…소아암 어린이 위해 기부군 전역 후 2년 동안 길러온 머리카락을 소아암 어린이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군 전역 후 ‘2년간’ 기른 머리카락 25㎝…소아암 환우에게 기부한 남학생군 전역 뒤 2년간 기른 머리카락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 한 대학생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 따르면 공학 대학 건축공학전공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한샘(24)군은 지난달 말 머리카락 25㎝가량을 ‘어머나(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기증했다. 김군은 입대 전 강원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선배로부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BTS, 하이브와 재계약...제대 후에도 함께 한다새 전속계약은 군 제대 후 2025년부터 소속사 빅히트, 유니세프에 10억원 기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운전병도 자동차보험 경력···휴면·과납금 ‘여기서’ 조회하세요A씨는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하다 2021년 전역했다. 제대 후 자동차보험에 처음 가입할 때는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푸틴, 내달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반미 연대’ 주목‘일대일로’ 10주년 포럼에 참석ICC 체포영장 후 첫 해외 방문김정은 만남 등 북·중·러 협력...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