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故 최숙현 선수 사건' 진상 규명 시작...감독 폭행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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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국회가 긴급 상임위원회를 열고 문화체육부 장관과 대한체육회 등을 상대로 진상 규명에 나서고 있습니다.이 자리에 나온 최 선수 소속팀의 감독은 폭행과 폭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국회 연결해보겠습니다.고 최숙현 선수 사건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도 진상...

이 자리에 나온 최 선수 소속팀의 감독은 폭행과 폭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네, 그렇습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대한체육회와 경주시 체육회, 철인3종경기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오늘 상임위는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무소속 윤상현 의원, 미래통합당 의원 가운데서는 이번 사건의 진상규명에 나서고 있는 이용 의원만 참석했습니다.김 감독은 최 선수가 목숨을 잃은 것은 안타깝지만 자신은 폭행한 사실이 없어서 사죄할 것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직접 들어보겠습니다.[임오경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언론 보도에 의하면 감독님 앞에서 선수가 폭력을 당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셨습니까?][김규봉 / 경주시청 감독 : 처음엔 못 보고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보고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바로 허리를 잡고 말렸습니다.]이에 대해 미래통합당 이용 의원은 무슨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느냐고 질타하면서 이 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낱낱이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종인 /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 최종적으로는 효과가 없어요. 과거에도 여러 가지 세금으로 부동산 정책을 해봤는데 일시적으로 되는 것처럼 하지만 부동산 값을 잡는데 별로 효력을 발생하지 못했어요.]통합당은 이와 함께 윤미향 의원 사건과 대북관계 등도 국정조사와 특검 등을 통해 검증하고 이번 외교 안보라인 인사청문회와 공수처 출범 등에서도 야당의 역할을 보여주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이승배[[email protect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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