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미 항모 '니미츠함' 28일 부산 작전기지 입항' 니미츠 확장억제 미_11항모강습단 김도균 기자
국방부는 27일, 항모 '니미츠', 이지스순양함 '벙커힐', 이지스구축함 '웨인 E.메이어' 및 '디케이터'으로 구성된 미 제11항모강습단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 우호협력 증진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28일 오전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번 방한이 지난 2022년 11월 열린 제54차 SCM과 지난 1월 한미국방장관 회담, 2월 DSC TTX를 통해 한미가 합의한"미국 전략자산의 적시적이고 조율된 방식의 전개"와"확장억제의 행동화 공약"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부산 입항에 앞서 미 11항모강습단은 27일 제주남방 공해상에서 강화된 WS 연합훈련의 일환으로 한국 해군 세종대왕함 및 최영함과 함께 항모 호송훈련, 방공전 등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해군작전사령관 김명수 중장은 이번 미국 항모강습단의 방한이"미국의 확장억제 실행력을 행동으로 보여주며, 북한에게는 동맹의 압도적인 능력과 태세를,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에는 견고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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