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임기 4년 중 3년이 지나서야 판결이 나왔다. newsvop
발행 2023-05-18 13:33:53대법원이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의 회계책임자에게 벌금 1천만원 형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김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국회의원 후보자의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행위로 징역형 또는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그 후보자를 당선 무효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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