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광주에 있는 종교시설과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지역 감염이 확산하고 있습니다.그제 하루 1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어제 15명이 추가됐는데요.결국, 광주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높아졌습니다.나현호 기자입니다.[기자]종교단체가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에서 방역이 한창입니다....
결국, 광주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높아졌습니다.[박향 /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 : 요양보호를 해주는 보호사가 감염된 거잖아요. 보호사가 이틀간 저녁에 돌봤단 말이죠.]그런데 정작 이 여성은 어디서 감염된 것인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 :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우리 시민들의 생명과 공동체의 안전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큽니다.][김삼호 / 광주 광산구청장 : 다섯 개 조 열 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을 편성해서 관내의 방문 판매업체, 홍보관 111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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