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둘레길 성폭행범, CCTV 없는 곳 골라 너클까지 준비해 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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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진술한 내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1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 오전 강간 상해 혐의로 체포된 A 씨가 범행 동기에 대해 “강간하고 싶어서 범행을 했다”라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범행 도구와 관련해선 ‘너클을 양손에 착용한 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너클은 손가락에 끼우는 형태의 금속 재질 둔기다. 또 범행 장소에 대해선 ‘그 곳을 자주 다녀 CCTV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정한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전했다.이날 11시44분쯤 한 지나가던 등산객이"살려달라"는 B 씨의 비밀을 듣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검거했고, 너클 2개를 수거했다. 경찰에 검거될 당시 A 씨는"나뭇가지에 걸려 넘어졌다"는 둥 횡설수설했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은 피의자가 계획 범죄를 꾀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A 씨와 B 씨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 씨는 17일 오전 9시 55분 경, 금천구 독산동 소재 자신의 주거지를 떠나 오전 11시 1분 경 관악산 둘레길에 도착했다. 둘레길 입구에서 범행 장소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거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체포 직후 A 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했으나,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다. 마약 간이 시약 검사도 시행했지만, 음성 반응이 나왔다. 피의자는 현재 성범죄와 관련해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도 아니었다.경찰 관계자는"구체적인 범행동기 및 범행장소 이유, 범행 경위 등에 대해 계속 수사중"이라며"금일 중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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