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공원 성폭행범 “CCTV 없는 것 알고 장소 정했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신림동 공원 성폭행범 “CCTV 없는 것 알고 장소 정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itweet
  • ⏱ Reading Time:
  • 2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3%

손마디에 끼우는 둔기 ‘너클’ 착용하고 피해자 폭행

경찰, 한겨레 자료사진 지난 17일 대낮 서울 시내 산속 공원에서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한 30대 남성이 범행 장소 주변에 폐회로티브이가 없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획범죄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30대 남성 ㄱ씨가 “그곳을 자주 다녀 CCTV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범행 장소로 정한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ㄱ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간하고 싶어 범행했다”고 범행을 인정하며, 손가락 마디에 끼우는 금속 재질의 둔기인 너클을 양손에 착용하고 피해자를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ㄱ씨는 전날 낮 12시1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공원 야산 둘레길에서 30대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해 강간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성폭행을 목적으로 한 계획범죄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ㄱ씨는 피해 여성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고, 신림동 일대에 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ㄱ씨가 이날 오전 9시55분 금천구 독산동 주거지를 출발해 11시1분 관악산 둘레길에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날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윤연정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이슈무차별 범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itweet /  🏆 1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신림동 공원 성폭행범 “CCTV 없는 곳 골랐다”…너클 끼고 폭행신림동 공원 성폭행범 “CCTV 없는 곳 골랐다”…너클 끼고 폭행경찰, 무차별 계획범죄 무게피해자 여전히 의식 불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림동 성폭행범 “강간하고 싶어서…CCTV 없는 곳 골랐다”신림동 성폭행범 “강간하고 싶어서…CCTV 없는 곳 골랐다”서울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최모(30)씨가 '강간을 하고 싶어서 범행을 했고, 너클을 손에 끼우고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최씨는 전날 오전 신림동의 한 공원과 연결된 야산의 등산로에서 피해자 A씨를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로 낮 12시10분 범행 현장에서 체포됐다. 그는 전날 오전 9시55분께 금천구 독산동 집에서 나와 오전 11시1분께 신림동의 공원 둘레길 입구에 도착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림동 성폭행범 “양손에 너클 끼고 폭행...CCTV 없어 범행장소로 선택”신림동 성폭행범 “양손에 너클 끼고 폭행...CCTV 없어 범행장소로 선택”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A씨(30)가 “너클을 손에 끼우고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18일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A씨가 전날 체포돼 조사받는 과정에서 “너클을 양손에 착용하고 피해자를 폭행했다”고 자백했다. 너클은 손가락에 끼우는 형태의 금속 재질 둔기다. 피해자는 의식을 잃고 병원에서 치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자막뉴스] 'CCTV 없는 것 알았다' 금속 둔기 양손에 낀 피의자[자막뉴스] 'CCTV 없는 것 알았다' 금속 둔기 양손에 낀 피의자어제(17일) 대낮 서울 관악산 인근 공원에서 여성을 성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8일 한·미·일 정상회담…일, 윤 대통령에 오염수 이해 구할 듯”“18일 한·미·일 정상회담…일, 윤 대통령에 오염수 이해 구할 듯”일 언론 “미·일, 한·미 두 동맹 일체화…되돌릴 수 없는 틀 보여줄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6: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