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7마리 죽은 채 발견됐다…튀르키예 또 무슨 징조? | 중앙일보

대한민국 뉴스 뉴스

고래 7마리 죽은 채 발견됐다…튀르키예 또 무슨 징조? | 중앙일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2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4%
  • Publisher: 53%

이곳 인근에서 민부리고래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데...\r튀르키예 고래

튀르키예 남쪽에 있는 키프로스 섬에서 최근 고래 7마리가 잇따라 죽은 채 발견됐다. 강진 여파로 고래들이 떼죽음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11일 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이 발생한 지 나흘째인 지난 9일 키프로스 북부 해변에서 고래 4마리가 발견됐다. 이 중 1마리는 이미 죽은 상태였고, 나머지 3마리는 구조돼 방류됐다.이번에 폴리스와 파히아모스 등지의 해변에서 죽은 채 발견된 고래들은 모두 민부리고래였다. 포유동물 중 가장 깊이, 오래 잠수할 수 있는 동물로 유명하다고 AFP는 전했다. 키프로스 수산해양조사부 소속 야니스 이오아누는 현지 방송 시그마TV에"고래들은 반향정위 시스템을 갖고 있어 바다에서 발생하는 소음의 영향을 받는다"며"군사훈련이나 자연발생 지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키프로스는 지난 6일 시작된 대규모 강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의 남쪽에, 시리아의 서쪽에 있는 동부 지중해 섬나라다. 이 섬 인근에 고래가 가끔 출몰하지만 흔하게 목격되지 않고, 더욱이 민부리고래는 거의 발견되지 않아 이번 고래의 떼죽음이 이례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튀르키예 인근 키프로스 섬에서 고래 7마리 죽어…지진 때문?튀르키예 인근 키프로스 섬에서 고래 7마리 죽어…지진 때문?튀르키예 남쪽에 있는 키프로스 섬에서 최근 고래 7마리가 잇따라 죽은 채 발견되면서 강진 여파로 고래들이 떼죽음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11일 보도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튀르키예 강진 현장] 떠나지도 못하고…살아남은 이의 고통 '어떻게 살지 막막' | 연합뉴스[튀르키예 강진 현장] 떠나지도 못하고…살아남은 이의 고통 '어떻게 살지 막막' | 연합뉴스(안타키아[튀르키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지진이 강타한 안타키아의 밤거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일본 지진 전문가들, 튀르키예 건물 붕괴 원인에 '이것' 꼽았다 | 중앙일보일본 지진 전문가들, 튀르키예 건물 붕괴 원인에 '이것' 꼽았다 | 중앙일보'이것이 반이라도 남아 있었다면...'\r일본 튀르키예 지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캐나다 영공서 또 미확인 비행물체…미군 전투기가 격추(종합) | 연합뉴스캐나다 영공서 또 미확인 비행물체…미군 전투기가 격추(종합) | 연합뉴스(뉴욕·워싱턴=연합뉴스) 강건택 김경희 특파원=북미 대륙 상공에서 또 다시 미확인 물체가 발견됐다. 중국의 정찰풍선을 시작으로 의심스러운 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골든타임 넘어선 기적…한국 구조대, 131시간 만에 생존자 구해골든타임 넘어선 기적…한국 구조대, 131시간 만에 생존자 구해튀르키예 안타키아의 건물 잔해에서 11일(현지시각) 65세 여성이 한국 해외긴급구조대(KDRT)와 튀르키예 구조대의 공동 구조작업으로 구출됐습니다. 대지진 발생 후 약 131시간만으로 72시간으로 알려진 ‘골든타임’을 뛰어넘은 셈입니다. 🔽 기적의 생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튀르키예 강진 현장] 피란행렬 엑소더스에 공항 '북새통'…'무작정 탈출한다' | 연합뉴스[튀르키예 강진 현장] 피란행렬 엑소더스에 공항 '북새통'…'무작정 탈출한다' | 연합뉴스(안타키아·아다나[튀르키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강진으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고통은 전쟁과도 같은 피난길까지 이어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5:5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