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대아울렛 화재 관련 관리자급 4명 구속영장 재신청 현대아울렛 구속영장 대전경찰청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장재완 기자
21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사건을 수사 중인 대전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 20일 현대아울렛 대전점 2명과 소방 용역업체 2명 등 관리자급 4명의 직원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주차장법위반,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소방시설법위반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해 10월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 관계자 1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한 뒤, 이 중 혐의가 크다고 본 현대아울렛 대전지점장 등 5명에 대해 지난 해 12월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대전지검은 올 해 1월 5일 보완 수사를 요구하며 구속 영장을 반려한 바 있다.한편, 지난해 9월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지하 1층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협력업체 직원 등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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