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공백 끝났다 좋아했는데…대표님, KT 주가가 왜 이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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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공백 끝났다 좋아했는데…대표님, KT 주가가 왜 이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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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의 경영 공백 사태를 마무리하고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을 새 수장으로 맞이한 KT가 대표 선임 이후 오히려 주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새 대표 선임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데다 구조조정 비용 부담이 주가에 발목을 잡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날 KT는 전일대비 400원(1.23%) 내린 3만2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5개월의 경영 공백 사태를 마무리하고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을 새 수장으로 맞이한 KT가 대표 선임 이후 오히려 주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새 대표 선임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데다 구조조정 비용 부담이 주가에 발목을 잡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KT는 6거래일 연속 하락 중이다. 지난달 30일은 김영섭 신임 KT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렸던 날이다. 직전일인 지난달 29일 이후 이날까지 KT 주가는 4.35%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0.70% 오른 것과 대비된다.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1%대 낙폭을 보인 다른 이통사들보다 낙폭이 크다.

KT의 새 대표 선임 과정이 우왕좌왕하는 양상을 띄면서 KT의 주가도 내리막을 탔다. KT는 지난해 말 3만3800원에서 지난 7월 말 2만9500원으로 12.7%나 하락했다. 하지만 김영섭 전 LG CNS 사장이 새 대표 후보로 정해지면서 경영 공백 사태가 해결될 것이란 기대감에 지난 한달 동안 주가가 11.86%나 오르면서 낙폭 대부분을 회복했다. 황창규 전 회장이 취임했던 지난 2014년에도 KT는 대규모 명예퇴직을 실시했고 이 때문에 일회성 인건비 1조2000억원이 영업비용에 반영됐다. 대규모 적자로 KT는 그해에 배당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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