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4층 고시원에 사는 20대 남성이 옆집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오늘만 16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났는데, 산림청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오늘 오후 1시 반쯤 전남 화순의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는데, 산림당국은 벌목용 나무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전국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만 16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연기를 들이마신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0여 명은 긴급 대피해야 했습니다.경기도 안성의 장어 양식장에서도 큰불이 나 당국이 관할 소방서 장비 다수를 투입했고 인근 주민 2명을 구조하기도 했습니다.이 "인사도 잘 안 하는 사람도 많아요. 방음 되긴 되는데 막 그렇게 잘 되지 않아요. 통화하는 소리 들리고‥"직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고 두려워서 자수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영상취재: 남현택 / 영상편집: 남은주 / 영상제공: 산림청, 이현석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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