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정부는 확진 규모와 피해 감소세가 계속되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다만, 거리 두기 조치와 별개로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관리하는 엔데믹 선언은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이형원 기자입니다.[기자]전파력은 크지만,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후 정부는 ...
다만, 거리 두기 조치와 별개로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관리하는 엔데믹 선언은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동네 병원 등 일반 의료 체계에서 확진자 진료를 확대하는 한편 사적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을 잇따라 완화해온 겁니다.유행 규모와 피해 감소세가 이어지고 의료 역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대부분의 방역 조치를 풀기로 한 겁니다.거리 두기 해제 조건인 전반적인 감소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달 31일, 사망자도 25일 정점 이후 감소 추세입니다.풍토병처럼 특별한 방역체계 없이 관리하기에는 새로운 변이 발생 등 아직 위험 요인이 있는 만큼,[손영래 /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 : 의료대응체계나 혹은 감염관리체계들을 바꾸기에는 위험도가 높다고 보입니다. 특정 시점을 기점으로 엔데믹 선언을 할 수 있는지 현재는 좀 미지수이고, 이 부분들은 당분간은 어렵지 않을까….]※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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