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 생태계 육성수도권 클러스터 확장 대비해교육센터 설립·공유대학 출범부품·소재 실증플랫폼 구축등원주 중심 산업 인프라 조성관련 기업 70여곳 유치 목표
관련 기업 70여곳 유치 목표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시대를 맞아 반도체를 둘러싼 글로벌 패권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정부 역시 차세대 반도체 밸류체인 강화 정책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어서 장기적으로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미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도 수립했다. 여기에는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용지 조성, 기업 유치 등 4대 전략이 담겼다. 강원자치도는 인력양성 거점 시설인 반도체 교육센터와 공유대학 등을 통해 2032년까지 전문인력 1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거점 기관인 반도체교육센터는 지난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올 하반기부터 원주 상지대 내 임시센터에서 반도체 설계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식 센터가 완공되면 공정실습 기회까지 제공한다. 강원자치도는 삼성전자, DB하이텍과 반도체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인적·물적 지원 등을 위한 반도체산업 발전 협력뿐 아니라 지난 5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기업 지원사업, 투자유치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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