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어제 오후 강원도 양양군 설악 해변에서 낙뢰를 맞은 6명 가운데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오늘도 전국 곳곳에 소나기와 함께 천둥과 번개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사고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오태인 기자!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30대가 끝내 숨졌다고요?[기자]...
오늘도 전국 곳곳에 소나기와 함께 천둥과 번개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사고 후 심정지 상태에서 회복한 30대 A 씨가 오늘 새벽 4시 10분쯤 끝내 숨졌습니다.A 씨는 제외한 나머지 5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소방당국은 해변에 벼락을 맞고 여러 명이 쓰려졌다는 신고를 접수했고 물에 휩쓸려가는 사람들을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5명은 서핑을 끝내고 해변에 앉아 있었고 나머지 1명은 우산을 쓰고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기상청은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해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천둥과 번개가 칠 수 있으니 천둥이 들리거나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면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등 안전사고 대비를 당부했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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