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내일 오후까지 눈이 이어지겠다며 산지의 경우 최고 40cm, 동해안도 최고 15cm 더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원도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도 비가 눈으로 바뀔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제설 차량도 쉼 없이 도로 위를 쓸고 있고, 시민들은 모자와 우산을 쓴 채 눈길 위를 조심스럽게 걸어갑니다.눈은 특히 산간 지방을 중심으로 많이 내려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미시령 52cm, 향로봉 48.3cm, 진부령 31cm, 설악산 29.3cm의 적설량이 기록됐습니다.
경기 동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동부 산지에도 대설특보가 내려져 시간당 1~3cm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기온이 점차 영하로 내려감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경기도와 충북에는 최고 7cm, 서울과 인천에선 1~3cm, 전북, 제주 등에는 1~5cm가 쌓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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