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로 크게 고통받아...'\r다비치 강민경 부친 오빠
강민경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강민경은 만 18세에 데뷔한 이후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고, 이로 인해 크게 고통받아 온 강민경은 부친과 왕래를 끊었으며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강민경 측은 “강민경 씨는 연예인으로서의 활동과 현재 대표자로서 등록된 ㈜아비에무아 외 투자 및 개발을 포함한 그 어떤 사업에도 관여되어 있지 않다”며 “이번 사건 역시 강민경 씨는 전혀 알지 못했던, 강민경 씨와 무관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강민경 측은 또 “이 같은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은 더 이상 피해를 입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다”며 “불미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SBS연예뉴스는 이날 강민경의 부친과 친오빠가 부동산 개발 회사를 운영하면서 총 12억원의 부동산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지난 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 강민경 부친 · 친오빠, 부동산 사기 혐의 피소…강 씨 측 '명예훼손 맞고소'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부친과 친오빠가 개발을 통해 땅값이 오를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수년째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고소를 당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승부조작' 강동희, 이번엔 농구교실 1억대 횡령 혐의 기소 | 중앙일보강 전 감독은 과거 승부 조작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r강동희 농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안 해상서 어선 전복 사고.. 3명 구조 9명 수색 계속 - BBC News 코리아어선 전복: 신안 해상서 어선 전복 사고.. 3명 구조 9명 수색 계속 밤 사이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조국 딸 조민 “난 떳떳하다, 검찰은 스스로에게 같은 잣대 댔나”“검찰이나 언론, 정치권에서 저희 가족을 지난 4년 동안 이렇게 다룬 것을 보면 정말 가혹했다고 생각한다. 본인들은 스스로에게 아니면 그들의 가족들에게 똑같은 잣대를 적용하는지 묻고 싶다.” 조민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남편에 오빠 금지' 이어 '비밀 발설 말라'는 北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국가비밀보호법’ 채택 / 비밀 범위 등 공개 안 해…'처벌 수위 높을 듯' / '남편에 오빠 금지'…’평양문화어보호법’ 제정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진실과 환각 사이’ 챗GPT…정보 선별은 결국 ‘인간 몫’챗GPT 같은 AI 정보를 어디까지 믿어도 될지에 대한 질문도 필요하다. 챗GPT는 오류가 있는 데이터를 학습할 경우 틀린 답변을 정답처럼 말하는 ‘할루시네이션 현상’에 빠질 수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