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 낸 40대 배우’로 지목되자, 소속사 측 “조진웅 아냐”newsvop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CGV에서 열린 영화 ‘경관의 피’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조진웅. 2021.12.29.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 영화배우 A씨를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 경 서울 강남구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를 냈지만 A 씨는 크게 다치진 않아 경찰서로 이동해 조사를 받았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언론에서는 A씨가 영화 ‘경관의 피’와 ‘블랙머니’에 출연했던 배우라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작품에서 출연해 주연을 맡은 배우 조진웅이 A씨가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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