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권리의식' 발언에 이재명 '탁상공론 정치' SBS뉴스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년에 아르바이트생을 169명 채용한 편의점에 대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을 언급하며"몰아치는 지시사항과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까지, 부조리한 일터가 곳곳에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이어"을의 처지가 어떤지 잘 아는 청년 노동자들에게 '주 69시간 몰아서 일하고 몰아서 휴가 가라'는 정책이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다가왔을까"라며"'요즘 청년들은 권리 의식이 뛰어나서 괜찮다'는 주무 부처 장관의 말은 신박한 탁상공론처럼 들렸을 것"이라고 했습니다.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의 발언을 지적한 건데, 앞서 이 장관은"요새 MZ세대는 부회장 나오라, 회장 나오라고 하는 등 '권리의식'이 굉장히 뛰어나다"며 제도적 보완이 아닌 피고용인들의 자발적인 대응을 주문해 빈축을 산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계란 세례까지…격렬해지는 이재명 법정 출석길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던진 계란에 맞을 뻔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검찰 제시한 ‘이재명-김문기 문자·카톡방’, 알고보니 단순 ‘홍보 채널’검찰이 제시한 이 대표와의 카톡방, 사실은 '이재명'이란 카카오톡 공식 채널이었습니다. - 소액후원으로 민중의소리에 힘을! * 전화 1661-0451 * 링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말로만 'MZ 의견 듣겠다'는 정부…저출산 해결 의지 있나'주40시간 미만' 일하고 싶다는데…'시간 주권' 확대라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패키지여행’으로 검찰 반박한 이재명...“관광지 함께 갔다고 다 아는 사이 아니잖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이 31일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과 함께 출장을 갔으니 아는 사이’라는 검찰 주장에 대해 ‘패키지 여행’을 예로 들며 ‘모른다’고 반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박정희도 북한과 대화했다…윤 대통령은 뭘 위해 강경한가‘북한 퍼주기 중단’도 말이 안 됩니다. 통일부가 북한에 뭘 퍼주었나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아니 문재인 대통령 때인 2019년 ‘하노이 노딜’ 이후 남북 관계는 사실상 끊어져 있습니다. 성한용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