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퍼주기 중단’도 말이 안 됩니다. 통일부가 북한에 뭘 퍼주었나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아니 문재인 대통령 때인 2019년 ‘하노이 노딜’ 이후 남북 관계는 사실상 끊어져 있습니다. 성한용 🔽 자세히 읽어보기
한반도 정세 관련 철학·전략 부재
극우 분단 기득권 세력에 올라타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8월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4월 당선자 신분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정진석 특사단장 등 일본에 파견했던 특사단 일행과 저녁 모임을 하면서 소주 ‘처음처럼’ 글씨가 ‘신영복 서체’라는 이유로 “나는 그런 거 안 마신다”고 했다는 일화를 올해 3월 칼럼에서 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설마 정말로 그랬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습니다. 윤 대통령이 능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라는 것을 최근에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국무회의가 끝난 뒤 이도운 대변인이 윤 대통령의 발언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통일부는 앞으로 북한 퍼주기는 중단하고, 북한이 핵 개발을 추진하는 상황에서는 단돈 1원도 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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