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얼굴' 마돈나, 성형 논란에 '노인차별·여성혐오 당했다' 분노 SBS뉴스
마돈나는 지난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 듀오를 소개했다. 하지만 정작 화제를 모은 건 마돈나의 확 달라진 얼굴이었다.
이어 마돈나는"많은 사람들이 그래미의 킴 페트라스와 샘 스미스처럼 대담한 아티스트들에게 감사함을 표한 내 연설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누군가의 얼굴을 왜곡시킬 수 있는 긴 렌즈 카메라로 찍은 나의 클로즈업 사진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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