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멀티골' 레알 마드리드, 스무 번째 스페인 국왕컵 우승 SBS뉴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2-2023 스페인 국왕컵 결승에서 혼자 2골을 책임진 호드리구의 원맨쇼를 앞세워 2대 1로 승리했습니다.레알 마드리드의 통산 우승 횟수는 31번 우승을 차지한 FC바르셀로나와 23번 우승의 아틀레틱 빌바오에 이어 세 번째로 많습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2013년 6월 레알 마드리드를 맡아 첫 시즌에 국왕컵 우승을 이끌었고, 2015년 6월 팀을 떠나 나폴리와 에버튼을 이끌다 2021년 6월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으로 복귀한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국왕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반면 오사수나는 역대 첫 우승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준우승만 두 번째 기록했습니다.전반을 1대 0으로 마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3분 오사수나 루카스 토로의 기습적인 중거리포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후반 25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토니 크로스의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 맞고 골지역 오른쪽으로 흐르자 호드리구가 재빨리 뛰어들어 오른발로 자신의 멀티골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골을 꽂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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