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33년만에 세리에A 우승, 유럽 전율케 한 김민재 활약newsvop
김민재의 소속팀 나폴리가 5일 세리에A 우승을 확정했다. 김민재는 한국인 최초로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주인공이 됐다.이로써 나폴리는 올 시즌 25승 4무 3패, 승점 80점을 기록하며 남은 5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우승을 확정했다.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우승을 도왔다.당초 나폴리의 부동의 센터백으로 군림하다가 첼시로 이적한 쿨리발리의 자리를 김민재가 메울 수 있을지가 시즌 초 유럽 축구계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러나 첫 경기부터 김민재는 이 같은 우려를 지워버렸다. 단단한 피지컬과 위치 선정을 기반으로 한 헤더 제공권에서부터 어지간해서는 1대1 돌파를 허용하지 않는 민첩성, 결정적인 순간에서 발휘되는 태클 능력이 수비 지배력을 극대화시켰다.이뿐만 아니라 센터백으로는 보기 드문 오버래핑 능력으로 현지 팬들을 종종 놀라게 하기도 했다.현재까지 김민재가 기록한 공격 포인트는 2골, 2도움이다. 이는 웬만한 하위권팀 미드필더들보다 뛰어난 공격 성적이다.김민재는 이번 시즌 활약을 인정받아 다른 빅클럽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 시즌 나폴리에서 연속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이어갈지, 다른 빅클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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