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한 건 물론 구단의 자금 난으로 약간은 수치스럽게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있게 됐지만 선수들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선수단 모두가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한데다 에이스 전성현이 부상으로 제대로 뛰지도 못했지만 오히려 보란 듯이 승리를 일궈냈습니다."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찬스를 만들어서 쏴. 안 들어가도 상관없으니까."이정현은 이후 팀의 키플레이어가 됐습니다.그리고 어제, 마지막 운명의 5차전.
6강 플레이오프 5경기에서 평균 24점."모두가 저희 약하다고 이번 시리즈 안될 거라고 얘기를 했는데 남은 선수들끼리 정말 똘똘 뭉쳤고‥""정말 너무너무 어려웠었는데 해내네요, 선수들이. 선수들이 너무 장하네요. 저희 아무리 힘들어도 그냥 물러나지 않아요."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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