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투수' 노아 송, 미 해군 전역…필라델피아 캠프 합류 SBS뉴스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노아 송이 해군에서 전역해 24일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오늘 공식 발표했습니다.송은 2019년 미국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프리미어 12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송은 2년여 만에 '선택적 예비역'으로 전환됐지만 매달 한 번씩 주말 복무를 하거나 일 년에 2주간 복무해야 합니다.'룰 5 드래프트'로 송을 뽑은 필라델피아는 올 시즌 26인 로스터에 그를 올려야 합니다.최고시속 160㎞의 강속구를 뿌리는 송은 해군사관학교 시절 4년간 선발투수로 334⅓이닝을 던지며 탈삼진 428개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2.37로 빼어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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