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G7 초대국 정상, 21일 히로시마 원폭자료관 방문 조율'(종합)
이세원 특파원=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에 원폭으로 전신 화상을 입은 남성의 사진이 전시돼 있다. 2016.8.5 [email protected]
김호준 특파원=일본 정부가 오는 19∼21일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한국과 인도 등 8개 초대국 정상도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을 방문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조율에 들어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G7 정상은 이미 평화기념자료관 방문이 확정돼 있으며, G7 초대국 정상도 이 자료관을 방문하게 해 핵 군축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환기한다는 게 일본 정부의 구상이다.히로시마는 1945년 8월 6일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곳이다.히로시마를 지역구로 둔 기시다 총리는 오는 19일 G7 정상과 함께 평화기념자료관을 방문한다.일본 정부는 8개 G7 초대국에도 평화기념자료관 방문을 물밑에서 타진해 핵무기 보유국인 인도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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