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처참함 속에서도 우리에게 위로를 준 건 발벗고 나선 의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난간에서 구조의 손을 내..
이런 처참함 속에서도 우리에게 위로를 준 건 발벗고 나선 의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난간에서 구조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확성기가 없어 울부짖으며 시민들을 대피시키기도 했습니다.[경찰관 : 이동하세요. 멀뚱멀뚱 보고 있지 말고 그만 돌아가시라고요.][경찰관 : 이쪽으로! 이쪽으로! 사람이 죽고 있어요!][인터넷 방송 진행자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왼쪽 다리가 너무 아파요.]난간마저 북적이자 그만하라는 목소리도 들렸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한 부상자의 여동생은 "언니가 입지 않았던 옷이 소지품에 있었다"고 합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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