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야겠다' 필사의 심폐소생술 했지만‥역부족에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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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야겠다' 필사의 심폐소생술 했지만‥역부족에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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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자들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 응급구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사고현장 근처 술집에 있었던 주 씨 일행은, 처음에는 음악소리와 고성 때문에 사고 소식을 알지 못했습니다."어느 정도 사람들도 통제가 되면서 이제 CPR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거예요.

같이 간 지인 간호사가 그 모습을 보고 그냥 바로 내려가서…"현장을 확인하자마자 사람들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팔을 걷고 나서기 시작했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그냥 실신해서 누워 있는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나중에는 이제 지인, 진짜 친구들 아니면 이제 다들 돌아가라고 하시더라고요.""사망이나 부상으로 잡히지 않으면서도 CPR 받으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소생된 분들도 있고…"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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