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장관 '지명수배자 권도형 검거' 현지 경찰 '코스타리카 여권 소지…위조 여권' 테라·루나 폭락 위험 알고도 알리지 않은 혐의 최측근이자 같은 혐의 받는 한 모 씨도 함께 체포 권도형, ’싱가포르→두바이→세르비아’ 도주 추정
몬테네그로에서 잡힌 권 대표 추정 인물은 오늘 중으로 신원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세계적인 지명수배자 권도형이 몬테네그로 수도인 포드고리차에서 검거됐다"며,"현재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또, 당시 대한민국이 아닌 코스타리카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다며, 위조 여권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세르비아 한국 대사관 관계자 : 저희가 몬테네그로 정부하고 확인해야 되겠는데, 현재 상태로는 정부로부터 공식통보를 받은 적은 없습니다.]최측근이자 몬테네그로에서 함께 체포된 한 모 씨도 같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에 우리나라 검찰은 지난달에 세르비아를 방문해 현지 당국에 수사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우리 경찰은 오늘 오전 중 나올 것으로 보이는 지문 분석결과를 통해 권 씨로 확인되면 송환 등 법적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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