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루나·테라 폭락 사태를 일으킨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이 몬테네그로에서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청은 오늘(23일) 오후 6시쯤 인터폴 적색 수배된 권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이 몬테네그로 공항에서 붙잡혔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몬테네그로 경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
경찰청은 오늘 오후 6시쯤 인터폴 적색 수배된 권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이 몬테네그로 공항에서 붙잡혔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인물은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국가의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는데 경찰은 권 대표가 위조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앞서 권 대표는 테라·루나 폭락 사태 직전인 지난해 4월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출국한 뒤 세르비아로 도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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